언제 보내나
장례 기간 중에 보내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부고를 받은 뒤 가급적 빨리 보내세요.
- 가장 적절 부고를 받은 날부터 발인 전까지
- 늦어도 발인 후 며칠 이내
- 한참 지난 뒤 그래도 보내는 편이 낫습니다. 사정을 설명하면 됩니다
밤늦은 시각은 피하세요. 알림이 울려 유가족의 잠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예약 송금을 쓰거나 아침에 보내는 편이 좋습니다.
금액
직접 조문할 때와 같게 합니다. 못 갔다고 줄이지 않습니다.
오히려 참석하지 못한 미안함에 조금 더 보내는 경우도 있습니다.
함께 보낼 문자
송금만 하고 끝내면 누가 보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문자를 함께 보내세요.
직장 동료에게
부고 소식 들었습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만 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찾아뵙지 못해 죄송합니다.
마음만 계좌로 보내드렸습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친구에게
소식 듣고 연락한다.
가봐야 하는데 못 가서 미안해.
조의금만 보냈어. 힘든 시간 잘 견뎌내길 바라.
가봐야 하는데 못 가서 미안해.
조의금만 보냈어. 힘든 시간 잘 견뎌내길 바라.
뒤늦게 알았을 때
이제야 소식을 알게 되어 인사가 늦었습니다.
미처 함께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늦었지만 마음을 전합니다.
미처 함께하지 못해 송구합니다.
늦었지만 마음을 전합니다.
계좌를 모를 때
- 부고 문자 확인 계좌가 적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 다른 조문객에게 함께 아는 사람에게 물어봅니다
- 직접 묻기 상주에게 문자로 여쭤도 결례가 아닙니다
- 대신 부탁 조문 가는 사람에게 봉투를 맡기는 방법도 있습니다
송금 메모
이체할 때 이름을 정확히 남기세요. 회사명이나 관계를 함께 적으면 유가족이 파악하기 쉽습니다.
| 상황 | 메모 |
|---|---|
| 개인 | 홍길동 |
| 회사 동료 | ○○사 홍길동 |
| 여럿이 모아서 | ○○팀 일동 |
부의금을 받지 않는다면
가족장이거나 조의를 사양한다고 밝힌 경우, 보내지 않는 것이 예의입니다.
대신 문자로 위로의 말을 전하고, 나중에 따로 안부를 물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