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문 도구
조문 문자 문구
관계와 상황에 맞는 문구 만들기
문자 보낼 때
- 짧을수록 좋습니다 유가족은 같은 말을 수백 번 듣고 있고 길게 답할 힘이 없습니다
- 답장을 기대하지 마세요 답이 없어도 서운해할 일이 아닙니다
- 사망 경위를 묻지 않습니다 가장 힘들어하는 질문입니다
- “호상이시네요” 같은 말은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 개신교 ‘명복’과 ‘극락’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 장례가 끝난 뒤 따로 연락해 안부를 묻는 편이 오히려 더 기억에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