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지

천주교 봉안당 예약 방법

성당 부속 시설과 일반 봉안당의 차이

최종 검토

두 종류가 있습니다

천주교 신자가 이용할 수 있는 봉안 시설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 교구·성당 운영 천주교 서울대교구 용인공원묘원, 각 교구 추모공원 등. 신자 자격이 필요한 경우가 많습니다
  • 일반 봉안당 종교와 무관하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일부는 종교별 구역을 따로 두기도 합니다

신자 자격 확인

교구 운영 시설은 대부분 세례를 받은 신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예약 전에 아래를 확인하세요.

  • 교적 소속 본당에 교적이 있어야 합니다
  • 세례명 세례증명서를 요구하는 곳이 있습니다
  • 가족 안장 신자 본인 외에 배우자나 직계가족도 함께 안치할 수 있는지 시설마다 다릅니다

냉담 중이거나 교적이 옮겨진 경우, 소속 본당 사무실에 먼저 문의하시면 확인해 줍니다.

예약 절차

  1. 본당 사무실 문의 소속 성당에 연락해 이용 가능한 시설을 확인합니다. 교구마다 운영 시설이 다릅니다.
  2. 시설 연락 해당 봉안당에 직접 전화해 잔여 여부와 비용을 확인합니다. 성수기에는 대기가 있습니다.
  3. 서류 준비 사망진단서, 화장증명서, 신청인 신분증, 가족관계증명서가 기본입니다. 세례증명서를 요구하는 곳도 있습니다.
  4. 계약과 안치 화장 후 유골함을 가지고 방문해 안치합니다. 대부분 당일 처리됩니다.

비용

시설과 위치, 단 높이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일반적으로 아래 범위입니다.

구분내용
안치료시설과 위치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눈높이 단이 가장 비쌉니다
관리비연 단위 또는 15년·30년 일괄 납부
유골함별도 구입. 시설에서 규격을 지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사용 기간을 확인하세요. 봉안당은 대부분 15년 또는 30년 단위로 계약하며 연장이 필요합니다. 기간이 끝나면 어떻게 되는지 계약 전에 물어보세요.

연미사

천주교에서는 고인을 위해 연미사를 봉헌합니다. 봉안 후에도 기일이나 위령의 날에 미사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본당 사무실에 문의하시면 됩니다.